합격수기
임현주 - 경기대 경영학과 2014-12-10
임현주

경기대 경영학과 합격



인생의 새로운 전환점에 선 여러분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어떤 것을 시작할 때는 두려움이 먼저 앞섭니다. 하지만 두려움은 무지에서 오는 것입니다 편입에서 꼭 붙어야 한다는 부담감을 가지면 두려움을 더 커집니다.

그래서 저는 편안하게 좋은 경험을 해본다는 마음으로 편입의 문을 두드렸습니다. 그리고 편입을 공부한 후에는 절대 후회하지 않는다는 마음으로 편입에만 저의 마음의 주파수를 맞추었습니다.





우선 김성익 선생님과의 세심한 상담을 통해 편입에 대한 자신감과 학원에 대한 믿음이 생기게 되었고, 무엇보다 김성익 선생님의 체계적인 관리가 가장 마음에 들었습니다.



김성익 선생님의 지시에 따라 한 단계 한 단계 단어장을 끝낼 때의 기분은 이루 말할 수 없이 기뻤습니다. 동시에 편입에 더욱 가까워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물론 지금 이렇게 좋은 결과가 나와 그 동안의 고통을 웃음으로 대신 할 수 있지만 편입기간은 정말 힘듭니다.



누구나 자기 자신에게는 관대하기 때문에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기는 사람이 편입에도 성공할 수 있습니다. 처음부터 자기 자신을 이기는 사람은 없습니다. 고교 수준의 영단어를 외우면서 하루에 단어를 12시간씩 외우면서……. 힘들지만 이렇게 시작하면 조금씩 조금씩 합격이 다가옵니다.



편입 기간동안 전 이 말을 항상 마음에 품었습니다.

“꾸준함은 탁월함을 이긴다” 전 명석한 두뇌를 가진 것도 아니었고 영어에 대해서 흥미를 가졌었던 것도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이 말을 마음에 세기며 제 자신을 다스렸습니다.

마지막으로 여러분들께 하고 싶은 말은 편입이라는 목표에 집착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우리의 인생이 얼마나 값진데 편입에 웃고 또 웁니까?



여러분 큰 목표를 세우시고 그 큰 목표를 위해 뛰십시오.

편입이란 것은 그 큰 목표로 가는 과정일 뿐입니다 편입에 떨어진다고 해서 인생에서 실패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리고 자신에게 실망하지도 마십시오. 여러분에겐 더 큰 목표가 있으니까요

하지만 여러분이 진정으로 여러분의 큰 목표를 이루기를 원한다면 과정 하나하나에 최선을 다 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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